HOMESTAY2019-12-12T15:42:10+09:00

홈스테이란?

홈스테이는 보통 우리말로 ‘민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에어비앤비’ 등과 같은 숙박 플랫폼 사업으로 인하여 과거보다 더 친숙하게 홈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지만 과거에는 호텔업과 같은 숙박사업이 발전하지 않아 피서지나 유명 관광지 외에는 그 지역의 주민이 자신의 집에 남는 방을 빌려주는 것이 원래 민박의 개념이었습니다.
점차 해외 유학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에 홈스테이라는 형태의 숙박이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장기 유학의 경우 학비 외에 생활비나 기타 비용이 크게 부담이 되어 저렴한 금액으로 민박 형태로 숙박을 해결하는 홈스테이가 주된 고려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어학연수에는 특히 홈스테이가 큰 장점으로 부각되었는데요, 언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홈스테이는 큰 장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언어는 단지 말과 글이 아니라 그 나라 사람의 생활 방식이나 문화, 환경, 종교, 역사 등 모든 것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떤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현지인과 가까이 지내면서 그 삶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더라도 현지인을 만나서 함께 지낸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홈스테이 방식의 유학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홈스테이를 포함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그 효과뿐만 아니라 비용에서도 특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홈스테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홈스테이의 부정적인 면 또한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숙박 위주의 홈스테이에서 몇몇 문제가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홈스테이를 선택할 때 제공되는 숙박의 형태(방의 크기, 청결 등)보다도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호스트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는지가 우선순위로 고려되어야 안전하고 유익한 진정한 의미의 홈스테이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유니링크는 외국인과의 언어, 문화교류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만나 숙박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홈스테이 민간교류를 오랜 기간 연결해오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깊이있는 현지체험

현지 가정의 일원이 되어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진짜 그 나라의 삶을 경험하고, 관광지 책자에 없는 그 지역만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 가족 만들기

처음의 어색한 만남도 잠시, 함께 생활하며 나눈 시간과 공감들은 이별의 아쉬움 속에 재회를 다짐하는 친구를 또는 가족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최고의 언어연수

호스트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책속의 언어가 아닌 현지에서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배울 뿐 아니라 단기간 최대의 언어연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의식 함양

외국인과 밀접하게 만나는 홈스테이를 통해 글로벌 의식 함양은 물론 자연스럽게 그들의 문화 속 에티켓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